[지엔코] 제대로 된 매매로 큰 수익 내기
지엔코, 신고가의 의미
지엔코가 지난 9월에 만들어 놓은 고점을 넘어서서 신고가를 작성 중입니다. 이것의 의미는 현재 반기문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 지난 9월에 반기문에 실린 대선 후보로서의 기대감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요동칠 수 있지만 큰 그림에서 하락 전환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지엔코의 일봉. 신고가 영역이며 상승 추세를 그리고 있다.
일단은 차익실현 물량 출회를 지켜보자
지엔코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아무리 기대감이 좋고 기업에 호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쉬지 않고 무작정 오르기만 하는 주식은 없습니다. 시장에서 차익 실현 물량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침 오늘 60억 규모의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와 함께 시간외 5% 가까이 하락하였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충분히 예상 가능할만한 조정입니다. 원래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면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 등이 나오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단기적 조정
매수는 7,500~8,000원 선이 좋아보인다
현재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반기문 간 박빙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빙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어느 후보든 이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지엔코에 긍정적 시그널을 지속적으로 보내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힘을 믿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기적 조정이 예상되기 때문에 주가가 조금 내려온다면 7,500~8,000원에서 매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테마주이기 때문에 언제든 예기치 못 한 급락에 대비하여 반드시 손절선을 정해야 합니다. 탄탄한 시나리오로 큰 수익 거두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최종 의사결정자인 본인에게 있습니다.